동물점


오늘도 자급자족 심심풀이 포스팅입니다 ㅋㅋ

링크는 여기에서.
생년월일로 보는 동물점





--- 결과 ---
 
동물점 캐릭터 : 사슴
 
경계심이 강한 사슴을 캐릭터로 가진 사람은

첫 대면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힘들어한다.

자신을 잘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에겐 진정한 자신을 알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한다. (헉... 알면 도망갈지도?)

사람에 대한 호기심은 너무나 왕성하지만


곧 본래의 걱정과 경계심이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에 그런 호기심을 지속시킬 수가 없다.


일단 사이가 좋아지면 서서히 건방질 정도로 태도가 풀리고 뻔뻔스러워지지만 (크하하하)

천성적으로 귀여움이 있어 남에게 사랑 받는데도 아주 재주가 좋다. (그런가요 -_-;; 잘 모르겠음)

누구에게라도 사랑받고 싶고 좋게 보이려는 생각이 강해


사이가 좋아진 사람들에 대해서는 자신의 잘난체를 확인받지 못하면 안심할 수 없다. (잘난체...씩이나?!)

사람에게 부탁하는 성향이 강하고 잘 받아들여진다.

어린애처럼 철없는 면이 있는 반면 (철이 없긴 하지...)

통빡을 굴리거나 속과 겉이 다른 행동을 하는데는 서투르다.
(그러게 +_+ 다 읽힌다능)

그래서 길게 사귀면 사귈수록 신뢰받는다. (오호~)

신뢰관계가 구축된 상대와만 안심할 수 있고 자신이 익숙해진 장소에서만 생활하는 경향이 있어
행동범위가 한정되어 있다.


순진한 마음과 세세한 마음의 배려로 사람을 사귀고 가르치고 하는 타입.

보통 대인관계는 긴장을 할지언정 어린애들에겐 아주 마음을 열어놓는다.

깊은 애정으로 아이들을 껴안고 돌본다. (네 -_- 그래서 애들한테 휘둘립니다)


보통은 귀엽고 겁이 많지만 관계를 끊어야 된다 생각하면 완전히 냉정하게 딴 사람이 된다.

확실하게 싫고 좋고가 밖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침묵했던 스트레스가 일시에 폭발한다. (펑!!!!!)

그럴 때면 주위 사람들은 기가 질릴 정도. (힝... 가끔이니까 봐주라~)


자연스러움이 강한 것이 특징.

자연식을 좋아해서 첨가물 등 식재료에 신경을 쓴다.
(단순히 엄마의 영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ㅋㅋ)

식품의 분량표시를 확실하게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사슴 캐릭터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O.K





생년월일에 관련된 것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맞는 편이구만.

그다지 전형적인 사자자리 타입은 아닌지라 -_-

by 다반향초 | 2009/01/27 22:46 | 끄적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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