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심 거 리 20090122 - CLAMP 배너 달았습니다 2009/01/22 15:57 by 다반향초


CLAMP 동맹 발진합니다!!!

↑평소 즐겨 눈팅하던 아꾸님 이글루에서 배너 겟.



때로는 섬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다가오는 클램프의 작품.

그들을 알게 된 것이 일본만화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진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

중딩시절 절친이 추천해 준 『동경바빌론』을 처음 접하고

읭? 뭐 이런 만화책이 다있어!!! 하는 느낌으로

마구마구마구 빠져들기 시작하야... 마침내는 감자더미 아줌니들에게 퐁당-

동네 곳곳에 숨어있는 도서대여점을 전전하며

그들의 작품세계를 탐독하던 그 시절이 그립고나 =ㅁ=



클램프 하면 뭐니뭐니해도~ 카무이상 편애모드로 버닝했던 『엑스』

강렬한 그림체와 파격적인 스토리(유혈낭자...도시파괴...)가 인상적이었지.

근데 1999년 세계멸망설 이후로 10년 지났자나요- 대체 완결은 언제쯤 -_-;;

나름 변신소녀물의 계보를 잇는 『카드캡터 체리』

누가 뭐래도 나는야 케로짱이 다이스키닷탄다!!!

선물받은 타로카드 세트도 소중하게 모시고 있다능 ㅋㅋ

베스트3는 이정도?? 그밖에도...

뒤늦게 그 진가를 알아보았던 그들의 데뷔작 『성전』부터 시작하여


『마법기사 레이어스』,『클램프 학원탐정단』,『20면상에게 부탁해』,『신춘향전』,

『클로버』,『
Wish』,『쵸비츠』,『엔젤릭 레이어』,『좋으니까 좋아』

타지역까지 원정나가서 빌려왔던 『합법드러그』,『이상한 나라의 미유키』,『내가 사랑하는 사람』

요즘 무진장 발매중인 초우주급 민폐(...)의 대명사 『츠바사』

유코여왕님 포스에 사로잡혀버린 『xxx홀릭』 등등- (막상 써놓고 보니 장난아니게 많구나)



사...사랑...아니 좋아합니다. 아줌니들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소서.



이래뵈도 『클램프의 기적』12권 전권 구입 & 체스피규어 소장 경력을 지닌 클램프빠라능 ㅎㅎㅎ

이글루에서 가끔씩 그 때의 추억을 되새겨보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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